GKE 연동형 TPU 구축 가이드: 오토스케일 설정·체크포인트 전략 완전정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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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KE 연동형 TPU 구축 가이드: 오토스케일 설정·체크포인트 전략 완전정복
이 글은 GKE에서 Cloud TPU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실전 설계서입니다. 오토스케일 기반 LLM 서빙/파인튜닝부터 선점형(Preemptible) TPU 복구까지, 제가 직접 적용해 본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. 최신 GKE-TPU 가이드를 바탕으로 워크로드 특성에 맞는 스케일·비용·복구 전략을 단계별로 구성합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0]{index=0}
TPU on GKE가 유리한 이유 — LLM 서빙과 파인튜닝에 맞춘 선택
GKE는 TPU v4, v5e 등 다양한 세대를 지원하며, Autopilot/Standard 모드에서 AI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합니다. 특히 단일 호스트 JetStream 기반 LLM 서빙과 HPA 연동 가이드는 운영 난도를 낮춥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1]{index=1}
핵심은 **스케일-재시작-관측**의 선순환입니다. 올바른 오토스케일 신호와 체크포인트 주기를 적용하면 선점형 TPU에서도 빠르게 복구하고 비용 최적화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2]{index=2}
아키텍처 개요와 토폴로지 — Autopilot vs Standard, TPU 타입별 포인트
- GKE Autopilot: 관리형 리소스·보안 기본값. JetStream로 단일 호스트 LLM 서빙 가이드 제공. :contentReference[oaicite:3]{index=3}
- GKE Standard: 세밀한 제어와 노드풀 전략(업그레이드·쿼터·모니터링) 구성 유리. :contentReference[oaicite:4]{index=4}
- TPU 토폴로지: v5e 단일호스트/슬라이스 구성, 모델 크기·시퀀스 길이에 맞춘 선택 필요. :contentReference[oaicite:5]{index=5}
| 구성 | 권장 워크로드 | 장점 | 주의점 |
|---|---|---|---|
| Autopilot + JetStream | LLM 서빙 | 저지연·간편 배포 | 토폴로지 선택 범위 확인 |
| Standard + v5e 슬라이스 | 소·중 규모 학습 | 세밀한 리소스 제어 | 업그레이드·쿼터 관리 |
오토스케일 설계 — HPA·Cluster Autoscaler 실전 설정
HPA는 토큰/초, 큐 길이, 사용자 정의 지표를 기반으로 Pod 수를 조절합니다. 노드 레벨에선 Cluster Autoscaler가 TPU 노드풀을 증감합니다. 둘을 함께 튜닝해야 과도/지연 없는 스케일이 가능합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6]{index=6}
| 구성 항목 | 권장값(예시) | 메모 |
|---|---|---|
| HPA 대상 지표 | 큐 길이·p95 지연 | 서빙 일관성 |
| min/max Pod | 1 / 2~10배 | 콜드스타트 완충 |
| 노드풀 min/max | 1 / 2~5 | 예약·쿼터 확인 |
체크포인트 전략 — GCS 기반 무손실 재시작, 선점형 TPU 대응
주기적 체크포인트와 최근 스텝 자동 복원을 기본 정책으로 둡니다. 선점형 환경에서는 VM/TPU 재시작 가능성이 있으므로, 저장/복구 경로와 워크플로 자동화를 표준화해야 합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7]{index=7}
- 저장 주기: I/O 비용과 손실 허용치 사이의 균형으로 결정
- 형식: 프레임워크 네이티브(TensorFlow/JAX) 또는 PyTorch/XLA 체크포인트
- 위치: GCS Regional 버킷 권장, 수명 주기 관리로 비용 최소화
배포 절차 — 제가 쓰는 표준 운영 플로우
- 프로젝트 준비: API 활성화·쿼터 확인 → TPU 노드풀 생성
- 관측: 메트릭·로그·프로파일러 대시보드 기본 템플릿 설치
- HPA 신호 설계: 큐 길이·지연 기반 목표치 설정
- 체크포인트 파이프라인: 저장/복구 스크립트 CI에 통합
- 카나리 배포: 저부하 구간에 점진적 확장·롤백 훅 마련
성능/비용 측정 프레임 — 지표로 말하는 운영
- 서빙: p50/p95 지연, 초당 토큰, 1M 토큰당 비용, 캐시 히트율
- 학습: 스루풋(토큰/초), 스텝당 비용, Goodput(유효 작업률) 관점 적용 :contentReference[oaicite:8]{index=8}
- 재시작: 중단→복구까지 TTR, 손실 스텝 수
PyTorch/XLA 최신 가이드와 Llama2 사례는 TPU 학습/추론 최적화에 실전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9]{index=9}
트러블슈팅 Top 10 — 짧게 보고 바로 고치는 체크리스트
- 스케줄 실패: 노드풀 쿼터/토폴로지 불일치 확인 :contentReference[oaicite:10]{index=10}
- 지연 스파이크: HPA 목표 과도·콜드스타트, 버스트 버퍼로 완충 :contentReference[oaicite:11]{index=11}
- 중단 복구 지연: 체크포인트 주기 과대/과소, 재시작 훅 점검 :contentReference[oaicite:12]{index=12}
- 업그레이드 충돌: 노드풀 롤링 정책·PDB(PodDisruptionBudget) 재검토
사례 3~4선 — 해외·국내·연구 관점 비교
- 공식 튜토리얼: GKE에서 JetStream로 LLM 서빙(단일 호스트 v5e), 저지연 설정 실무 감각 제공. :contentReference[oaicite:13]{index=13}
- 행사 발표(2024): Gemma 모델의 v5e 성능·Goodput 개념 공개, 운영 지표 설계 레퍼런스. :contentReference[oaicite:14]{index=14}
- 엔지니어링 블로그: PyTorch/XLA로 Llama 2 학습/추론 사례, TPU 최적화 플래그와 그래프 전략. :contentReference[oaicite:15]{index=15}
- 가이드 확장(2025): TPU·GPU 혼용 스케일(가용성 변화 대응) 레시피. :contentReference[oaicite:16]{index=16}
다음 단계 — 튜토리얼·문서로 바로 연결
아래 버튼은 제가 설정 검증에 사용한 공식 자료입니다. 새 창으로 열립니다.
FAQ — 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
Q1. Autopilot과 Standard 중 무엇을 선택할까요?
서빙·시작 속도·운영 단순화를 원하면 Autopilot, 세밀한 제어와 배치 학습 튜닝은 Standard가 유리했습니다. 파일럿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18]{index=18}
Q2. 체크포인트 주기는 어떻게 잡나요?
선점 빈도·스텝 시간·I/O 비용을 고려해 손실 허용치를 역산합니다. 일반적으로 수분~수십분 단위로 시작해 모니터링 후 최적화합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19]{index=19}
Q3. HPA 지표로 무엇을 쓰나요?
서빙은 큐 길이·p95 지연, 학습은 스루풋·에러율 등 서비스 목표에 직접 연결된 값이 효과적이었습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20]{index=20}
::contentReference[oaicite:21]{index=21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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